퍼 포
먼 스.
서예의 획이 공간과 소리,
몸의 움직임을 만나 하나의 퍼포먼스로 확장됩니다.
삼여 김종건은 라이브 서예와 음악의 협업,
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글씨가 지닌 움직임과 현장성을 탐구합니다.
SAMYO × TANO PISANO
LIVE CALLIGRAPHY PERFORMANCE
Pietrasanta, Piazza of Sant’Agostino
August 5, 2025 · 21:00
Part of 2025 K-art Memory of the Jeju Island
Gallery Ilbaekheon · Pietrasanta, Lucca, Italy